누군가의 도전을 보면
뻐렁치게 감동부터 하는 친구가 있다.네, 저요. 왜요.
나도 무언가 해내고 싶다는 욕망이 솟구치지만,
문제는 그 수명이 매우 짧다는 것.
그럼 더 자주 자극받으면 되지 않나?😳
소멸되기 전에 말이야.
나만을 위한 Selfish 뉴스레터